카르다노 창립자 호스킨슨, X 떠난다…AI ‘디지털 트윈’이 활동 이어간다

카르다노(ADA)의 창립자인 찰스 호스킨슨이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모습을 감추기로 했다. 새해 첫날부터는 본인 대신 AI 기반 ‘디지털 트윈’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그는 직접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논란이 잦은 트위터 공간 대신 유튜브나 디스코드를 통해 커뮤니티와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다.

“X는 분노를 보상한다”
호스킨슨은 최근 X가 엘론 머스크의 영향 아래에서 ‘극우적 선동’과 ‘분노 유도’ 콘텐츠로 변질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 플랫폼은 어느새 경고 없이 분노를 부추기고 보상하는 구조로 바뀌었다”며, 블록체인 기술이 지향하는 가치와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이더리움(ETH) 창립자인 비탈릭 부테린도 같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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