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스테이블코인 시대에도 ‘결제 인프라’가 무기된다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진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전통적인 결제 산업에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카드업계의 기존 인프라와 네트워크가 당분간은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여신금융협회는 12월 1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6 여신금융업 전망 및 재도약 방향’을 주제로 여신금융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결제 수단의 부상, 카드업체의 대응 전략, 그리고 캐피탈·신기술금융 업계의 구조 개편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유창우 비자코리아 전무는 해외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나, 결제망과 가맹점 인프라를 이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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