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캐피털, ‘페페’ 현물 ETF 신청…밈코인 제도권 편입 시험대

자산운용사 카나리캐피털이 밈코인 ‘페페(PEPE)’를 추종하는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추진했다. 최근 알트코인 ETF가 확산하는 가운데, 이번 신청은 ‘밈코인도 기관 투자 상품이 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카나리캐피털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카나리 페페 ETF(CANARY PEPE ETF)’에 대한 S-1 서류를 제출했다. 이 ETF는 페페(PEPE)의 가격 움직임을 따라가며, 신탁에 편입된 PEPE는 수탁기관이 보관하는 구조다.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수수료를 위해 자산의 최대 5%까지 이더리움(ETH)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도 담겼다.페페(PEPE)는 최근 30일 동안 6.0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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