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리플·도지코인↓ 모네로↑ ‘혼조’…비트코인 시세 9만6000달러선 유지, 美 대법원 ‘트럼프 관세’ 변수 주목
[CBC뉴스] 15일 오전 11시 41분 기준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실시간 시세에 따르면, 가상자산 시장은 주요 코인별로 상승과 하락이 엇갈리는 혼조 흐름을 보이고 있다.대표 자산 비트코인(BTC)은 9만6288.40달러에 거래되며 9만6000달러선을 유지 중이다. 24시간 변동률은 +0.98%, 주간(7일) 변동률은 +5.93%로 집계됐다.이더리움·BNB 상승 흐름…알트는 엇갈려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ETH)은 3310.95달러로 24시간 -0.64%, 7일 +4.87%를 기록했다.바이낸스코인(BNB)은 937.3
리플(XRP) 유럽 규제 진전·XRP 법적 이슈·미 의회 변수까지…동시에 움직이는 시장 환경
[CBC뉴스]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리플이 유럽 금융 규제권 내에서 전자화폐기관 라이선스와 관련한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블록에 따르면 리플은 최근 룩셈부르크 금융 당국으로부터 전자화폐기관(EMI) 라이선스에 대한 예비 승인을 받은 상태다.전자화폐기관 라이선스는 유럽연합(EU) 내에서 결제·전자화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적 인허가다. 다만 이번 승인은 예비 단계로, 최종 라이선스 발급까지는 추가 심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리플의 유럽 내 결제 사업 확대 여부는 향후 규제 당국의 최종 판단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
비트코인, 시세 $10만 달러 재도전 국면 진입…미 대법원 관세 판결 변수에도 구조적 상승세 유지
[CBC뉴스] 비트코인(BTC) 가격이 결정적 국면에 들어섰다. 해외 코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기존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며 과거의 횡보 구간을 상회해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말 이후 상승을 제한해온 축적(누적) 구간을 벗어난 것으로, 이 같은 움직임은 미국 대법원의 관세 판결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거시 민감도가 커진 시점과 맞물렸다고 코인게이프는 전했다.판결이 아직 나오지 않았음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헤드라인 변동성보다는 내부 가격 구조에 더 크게 반응하고 있다. 코인게이프는 최근 가격 흐름이 범위 내 주저함이
베라체인(Berachain) 유동성 증명 설계 부각…BERA 단기 급등세 기록 1200원대 돌파
[CBC뉴스] 베라체인은 유동성 증명(Proof of Liquidity, PoL)을 핵심 합의 구조로 채택한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네트워크 보안 참여자와 유동성 공급자의 경제적 이해관계를 일치시키는 구조를 통해 기존 지분증명(PoS) 계열 블록체인과는 다른 설계를 제시하고 있다.국내거래소 14일 오후 기준 1,247원이다. 이는 +45.51% 이다. 베라체인의 토큰 구조는 BERA와 BGT로 이원화돼 있다. BERA는 트랜잭션 수수료 지불, 검증인 스테이킹 등 네트워크의 경제적 보안을 담당하는 기본 토큰이다. 반면 BGT는
뉴욕시 신임 시장 조란 맘다니는 취임 2주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자신은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메타가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메타버스 부문인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에서 대규모 인력 감축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금융당국이 상장사들의자기자본의 최대 5%까지 암호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며, 2017년부터 이어져 온 법인 투자 금지 조치를 해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판결은 한국 내 거래소 계좌에 보관된 비트코인이 형사소송법상 ‘압수 대상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하며,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집행 관행과 궤를 같이한다.
친(親)암호화폐 성향의 변호사 존 디튼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익(yield) 제공을 금지할 경우, 이자 지급형 중국 디지털 위안화(e-CNY) 사용을 오히려 부추겨 미국 달러의 위상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2026년을 폭발적인 속도로 시작하며, 애널리스트들은 연간 유입액이 1,5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예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