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 400만 건 트랜잭션… 로빈후드, 아비트럼 기반 레이어2로 ‘토큰화 주식·ETF’ 24시간 거래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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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가 온체인 전략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회사가 선보인 새로운 레이어2 ‘로빈후드 체인’ 테스트넷이 출범 첫 주에 4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블라드 테네프 최고경영자(CEO)는 이를 전통 금융과 온체인 시장을 잇는 ‘가교’로 규정하며, 다음 사이클을 겨냥한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로빈후드, ‘다음 사이클’ 겨냥해 레이어2 인프라 구축
로빈후드 체인 테스트넷은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네트워크 아비트럼(ARB) 기술 위에 구축됐다. 목표는 명확하다. 토큰화된 주식과 ETF, 24시간 결제가 가능한 온체인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고속·대량으로 처리하는 전용 레인(lane)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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