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광산 탐사 기업 챔피언 일렉트릭 메탈스(LTHM)가 부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거래를 완료하며 재무 구조 개선에 나섰다. ‘부채 정리’와 ‘지분 희석’이라는 상반된 효과 속에서 향후 자금 운용 전략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회사 측에 따르면 챔피언 일렉트릭 메탈스는 기존 채무 44만63.68달러 규모를 보통주 발행 방식으로 상환하는 주식-부채 교환 거래를 마무리했다. 이번 거래는 지난 3월 17일 처음 공개된 계획에 따른 후속 조치로, 회사는 채권자들에게 주당 0.01달러 기준 총 4,400만6,638주의 신주를 발행했다.
이번 조치로 단기적인 현금 유출 부담은 크게 줄었지만, 동시에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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