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 규모가 11조 원을 넘어섰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6년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
중진공이 1월 4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배정된 총 예산은 11조5,129억 원 규모다. 이 중 약 4조4,313억 원은 정책자금으로, 직접융자 4조643억 원과 이차보전 3,670억 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자금은 기술혁신, 공장 자동화, 신시장 진출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배분된다. 특히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조6,058억 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3,164억 원, 신성장기반자금 1조811억 원 등은 중소기업이 신기술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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