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7만4000달러까지 치솟았던 상승세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속에 급격히 꺾였다. 최근 이란을 둘러싼 대규모 공격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자 가격은 다시 7만 달러 이탈 위기에 놓였다.
지난주 초 비트코인(BTC)은 중동 충돌이 본격화된 뒤 전통 금융시장이 개장하면서 한때 6만5600달러까지 밀렸다. 그러나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빠르게 반등했고, 수요일에는 다시 7만 달러선 돌파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저항에 막혔지만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발표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전쟁과 관련해 비교적 낙관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상승 탄력이 붙었다. 그 영향으로 비트코인(BTC)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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