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스테이블코인 시총 3100억 달러 돌파… 온체인 전송액 44% 급증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3106억7400만 달러로 증가하며 완만한 유동성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28일 기준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전주 대비 1.01% 증가한 3106억7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일간 기준 +0.34%로 소폭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0.39% 상승해 단기 조정 부담에도 불구하고 점진적인 유동성 확장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1866억1300만 달러(60.07%)로 전체 시장의 절대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위 USDC는 765억9900만 달러(24.66%)로 뒤를 이었다. 이어 USDe는 2.08%, 스카이달러(USDS)는 2%, 다이는 1.51%, 페이팔 USD는 1.19%, USDf는 0.6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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