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3076억1200만 달러로 증가하며 완만한 유동성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28일 기준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전주 대비 0.79% 증가한 3076억1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일간 기준 0.01%로 소폭 조정을 받았으며, 30일 기준으로는 +0.12% 상승해 단기 약세 속에서도 점진적 회복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1853억1400만 달러(60.24%)로 전체 시장의 절대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위 USD코인은 775억6000만 달러(25.21%)로 뒤를 이었다. 이어 USDe는 2.24%, 스카이달러는 1.99%, 다이는 1.51%, 페이팔 USD는 1.23%, USDf는 0.68% 비중을 기록했다. 주간… 더보기
주간 스테이블코인 시총 3076억 달러…온체인 전송액 감소 속 완만한 유동성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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