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한 실험실 창업 지원을 대폭 확대하면서, 과학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실험실 창업 프로그램 ‘텍스코어’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12월 10일 서울 세종대학교에서는 제11회 실험실창업 페스티벌이 열려 예비창업자 및 창업 선배 400여 명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창업탐색지원 프로그램 ‘텍스코어’의 전국 총동문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사업에 참여한 창업자 총 2,637명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식 교류와 상호 협업을 확대할 방침임을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국가과학재단(NSF)의 아이코어(I-Corps)를 벤치마킹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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