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CZ “가상자산 결제 확산 막는 최대 걸림돌은 프라이버시 부족”
바이낸스 창업자 CZ가 2026년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가상자산 결제 확산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로 ‘프라이버시 부족’을 꼽았다. CZ는 L2 네트워크 발전으로 수수료와 처리 속도 문제가 개선됐음에도 실제 결제 사례가 적은 이유로 공개된 거래 정보에 따른 제약을 언급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결제 레일’ 도입과 글로벌 규제 패스포트 도입도 강조했다.
블랙록 “기관 투자자들 비트코인 가격 조정에도 꾸준히 매수 중”
블랙록은 비트코인 가격 조정 국면에도 기관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사 비트코인 현물 ETF IBIT에서는 자금… 더보기

![[저녁 뉴스브리핑] 바이낸스 창업자 CZ “가상자산 결제 확산 막는 최대 걸림돌은 프라이버시 부족” 外](https://c-kill.com/wp-content/uploads/2026/02/win9rhhgt4-Q402f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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