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사상 두 번째 주간 최대 순유출 발생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이번 주(1월 19일~1월 23일 기준) 13억 3,000만 달러에 달하는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PANews가 25일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역대 두 번째로 큰 주간 유출 규모다. 이번 주 가장 큰 유출을 기록한 ETF는 블랙록의 IBIT로, 5억 3,70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콜롬비아 2위 연기금, 비트코인 투자 펀드 출시 예정
콜롬비아 2위 연기금 운용사 AFP 프로텍시온이 비트코인 투자 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펀드는 장기 자산 배분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목적으로 설계됐으며, 포트폴리오 내 일부 비중으로 제한된 BTC 투자를… 더보기

![[저녁 뉴스브리핑]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사상 두 번째 주간 최대 순유출 발생 外](https://c-kill.com/wp-content/uploads/2026/01/xq6iyfmlrp-EkRwq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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