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발진 전원 탈퇴…자캐시 20% 폭락
프라이버시 코인 자캐시(ZEC)의 핵심 개발사인 일렉트릭코인컴퍼니(ECC) 전 직원이 단체 탈퇴하면서, 토큰 가치가 하루 만에 최대 20% 급락했다. 탈퇴 사유는 ECC의 운영을 총괄하는 비영리재단 ‘부트스트랩(Bootstrap)’ 이사회와의 거버넌스 갈등이다.
8일(현지시간) 기준, 자캐시(ZEC)는 24시간 전보다 약 13% 내린 420달러(약 61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앞서 20% 이상 하락했지만 일부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ECC 핵심 인력 전원이 회사를 떠났다는 점에서 투자자 불안은 여전하다.
ECC는 자캐시의 프로토콜 개발과 유지보수를 전담해 온 실체다. 이번 사건은 ECC의 최고경영자였던 조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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