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마, 이더리움 기반 암호화 토큰 경매로 약 1,706억 원 유치
이더리움에서 진행된 첫 암호화 토큰 공개 경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프라이버시 기반 기술 기업 자마(Zama)가 총 1억 1,850만 달러(약 1,706억 원) 규모의 투자 약정을 유치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자마는 26일,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공개 토큰 경매에서 총 1만 1,103명의 고유 투자자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는 자사의 경매 앱을 비롯해 쿠코인(KuCoin), 코인리스트(CoinList) 플랫폼에서도 병행해 진행됐다. 청약 최종 가격은 0.05달러(약 72원)로 결정됐으며, 청약률은 218%에 달했다.
암호화 경매, 이더리움 트랜잭션 최다 기록
경매 마지막 날인…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