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기회로 볼 수 있으려면 그만큼 똑똑해야 합니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만이 공포에 떨지 않아요. 2026년 4월 서울. 토큰포스트 사무실에 앉은 김한샘 대표는 조용히 말했다. 루나 붕괴 때요? 관심도 없었어요. 나중에 수익이 많이 났길래 찾아봤더니 그런 일이 있었더라고요. 공포를 느끼지 않은 게 아니다. 모델이 대신 공포를 계산했기 때문이다. 창업은 급여를 주는 일이다 SP, 미래에셋, 두나무투자운용 CIO. 남들이 부러워할 커리어를 뒤로하고 그가 창업을 택한 건 두나무에서 처음 경험한 스타트업 문화 때문이었다. 대기업 다닐 때는 하루 일의 70%가 쓸데없는 일이었어요. 전화받고, 보고하고, 또 전화받고. 정작 내 일은 하루가… 더보기
[인터뷰] “공포를 사라” — 18년 퀀트가 창업으로 찾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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