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發 AI 보안 스타트업 ‘덕스’, 창업과 동시에 129억 원 시드 유치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인 덕스 테크놀로지스(Dux Technologies)가 AI 기반 위협 노출 관리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첫 발을 내딛었다. 창업과 동시에 900만 달러(약 129억 6,000만 원)의 시드 자금을 유치하며 기존 보안 접근 방식에 균열을 가하겠단 포부를 밝혔다.

덕스는 이스라엘 방위군의 엘리트 교육 과정인 탈피오트 프로그램 출신 오르 라토비츠, 아밋 니르, 나다브 게바 세 공동 창업자가 이끌고 있다. 이들은 보안 담당자가 처리하기 벅찰 만큼 방대한 취약점 속에서 실제 악용 가능한 위협만을 식별하고, 가장 빠른 대응 경로를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특히 AI의 발전으로 공격 속도가 극적으로 빨라진 상황에서 기존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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