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 주가가 12일 장 초반에 급락세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가 이어진 결과로 풀이되며, 그동안 쌓였던 상승분에 대한 차익 실현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이수페타시스는 오전 9시 24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5.87% 하락한 13만9천5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14만7천8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한때 6.88% 급락한 13만8천원까지 떨어진 바 있다. 급격한 낙폭을 보인 것은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세가 두드러진 것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제이피모건 등 주요 외국계 증권사가 이날 매도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거 이탈하고 있다는 점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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