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들, 1,300억 원어치 매수…하지만 2,700달러 하락 위험 여전
이더리움(ETH)이 3,000달러(약 4,401만 원) 아래로 떨어졌지만, 대규모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 움직임이 포착됐다. 그러나 기술적 지표는 단기 하락 가능성을 여전히 경고하고 있다.
화요일(미국 기준) 이더리움은 하루 만에 7.83% 하락해 2,938달러(약 4,316만 원)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4일 이후 가장 큰 일일 낙폭이다. 하지만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 하락이 오히려 대형 투자자들에게 매수 기회로 비쳤다.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은 ‘고래’와 기관 투자자들이 하락 중에도 대규모 매수를 진행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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