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메인넷 트래픽 급증…‘주소 독극물’ 스팸 공격 우려 확산

이더리움 메인넷 활동 급증했지만…‘주소 독극물 공격’ 우려 확산

이더리움(Ethereum) 메인넷의 거래량과 활성 주소 수가 최근 급등하면서 활기를 띠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는 자연스러운 사용자 증가보다는 ‘주소 독극물(address poisoning)’ 공격 등 스팸 행위가 원인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지난 16일 기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일일 활성 지갑 수는 약 120만 개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당일 거래 건수도 약 280만 건에 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과거 ‘크립토키티(CryptoKitties)’ 열풍, 디파이(DeFi) 여름, 2021~2022년 NFT 붐 당시 수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활동 급증이 실제 사용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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