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이 2,000달러(약 301만 원) 지지선을 지켜낸 뒤 5% 반등하며 약 2,140달러(약 322만 원) 선까지 올라섰다. 매수·매도 격차가 3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벌어지면서 시장은 ‘다음 방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이번 반등은 단순한 기술적 되돌림 이상으로 해석된다. 온체인 데이터에서는 약 1억400만 달러 규모의 수급 불균형이 발생하며, 단기 흐름이 강하게 한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신호가 포착됐다. 여기에 디파이(DeFi) 시장 내 점유율 확대와 레이어2 확산이 구조적인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2,000달러 방어, 상승 전환 기로암호화폐 분석가 테드 필로우즈(Ted Pillows)는 2,000달러 구간을 ‘핵심… 더보기
이더리움, 2,000달러 지키고 반등…2,200달러 돌파가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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