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이 한 달째 ‘2,000달러(약 297만원)’ 회복을 시도하고 있지만, 주간 기준 4% 추가 하락하며 약세 압력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더 큰 흐름에서 보면 상황은 더 거칠다. 이더리움은 2025년에야 2021년 고점을 간신히 넘어섰지만, 현재는 그 최고점 대비 60% 이상 낮은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일부 분석가들은 ‘네트워크 활동 증가’와 과거 사이클에서 반복된 가격 움직임을 근거로 분위기가 바뀔 여지가 있다고 본다. 특히 과거 이더리움은 지금과 유사한 핵심 지지 구간을 방어한 뒤 큰 폭의 상승을 보여온 전례가 있다는 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마지막 사이클을 결정한 구간”…1,600달러 사수 여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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