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해지고 싶다면 적을 만들어라’… 솔라나 수석 이코노미스트 맥스 레즈닉의 도전
맥스 레즈닉은 이더리움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고 솔라나로 옮긴 비범한 경제학자다. 그는 네트워크의 성능을 해치는 기생적 구조를 비판하며 레이어1(L1) 확장에 집중하자고 주장했고, 결국 이더리움의 개발 방향에 영향을 줬다. 현재는 솔라나의 핵심 클라이언트 ‘아가베(Agave)’ 개발 기업 안자(Anza)에서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백악관 인턴을 거쳐 이더리움과 결별
레즈닉은 코로나19 시기 트럼프 대통령의 첫 백악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관료제 현실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그는 “진실을 추구해야 할 정부가 거꾸로 사실을 왜곡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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