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레이어2 확장성과 고래 매도 사이 ‘엇갈린 흐름’…스테이킹은 견조

이더리움(ETH) 생태계가 확장성과 매도 압력이라는 상반된 흐름 속에서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개발자들은 수수료 절감과 처리량 확대를 위한 기술 업그레이드를 추진 중이지만, 고래 지갑의 매도세는 단기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확장성 높이는 블롭 업그레이드 이번 주 이더리움은 제2차 블롭 파라미터 전용(BPO) 하드포크를 완료하고 블롭 한도를 15개에서 21개로, 블롭 타깃을 10개에서 14개로 상향했다. 블롭은 주로 롤업(Layer2)에서 트랜잭션 데이터를 모아 처리하는 임시 저장소 개념으로, 각 블롭은 128킬로바이트의 데이터를 담는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는 블록당 약 2.6메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  더보기

이더리움, 레이어2 확장성과 고래 매도 사이 ‘엇갈린 흐름’…스테이킹은 견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