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가격이 2,000달러선을 회복하며 완만한 반등 흐름을 보이자 시장 분위기도 다시 ‘긍정’ 쪽으로 기울고 있다. 주목할 점은 가격 반등 국면에서 투자자들이 매도보다 ‘보유’를 선택하고 있다는 신호가 온체인에서 뚜렷해졌다는 점이다. 거래소에 남아 있는 이더리움(ETH) 물량이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단기 매도 압력이 낮아질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거래소 내 이더리움(ETH) 잔고 ‘다년 최저’…16만 ETH? 아니라 1,600만 ETH 수준
최근 이더리움(ETH) 반등 이후, 암호화폐 거래소에 예치된 ETH 공급량이 빠르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스크(Lisk) 리서치 총괄이자 시장 낙관론자로 알려진 레온 와이드만(Leo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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