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가 연방 공직자의 ‘디지털 자산’ 사익 추구를 막기 위한 법안 처리를 지연하는 사이,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밈코인 투자자들을 위한 대형 행사를 준비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의회에 묶인 규제 법안…현실은 빠르게 진행
지난 1년간 발의된 ‘현대판 수임권 및 부정행위 방지법’, ‘대통령 디지털 자산 사익 금지법’, ‘공직자 소득·비공개 규제법’ 등 세 건의 법안은 모두 상임위 단계에 머물러 있다. 입법 논의는 제자리인 반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는 실제 이벤트는 빠르게 진행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 측은 오는 4월 25일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트럼프 토큰’(TRUMP) 상위 보유자 297명을 초청한 오찬 행사를 개최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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