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① 왜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인가

이 글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돈의 판』의 내용을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통화 질서와 금융 인프라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토큰포스트 북클럽 연재의 첫 번째 글이다. [편집자주] 스테이블코인은 한동안 주변부의 이야기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가격과 기술로 주목받을 때, 스테이블코인은 그저 거래소에서 쓰는 달러 대용품 정도로 인식됐다. 재미도 없고, 서사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시장의 중심으로 이동한 것은 변동성이 아니라 안정성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돈의 판』저자 김동환 대니월드 대표가 던지는 출발점은 명확하다. 스테이블코인은…  더보기

[원화 스테이블코인] ① 왜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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