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초기 투자자, 테더에 ‘BTC 전량 매각’ 요구…“미 국채 100% 보유해야”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에 대해 조기 우버 투자자인 제이슨 칼라캐니스가 공개적인 경고장을 날렸다. 그는 테더에 ‘비트코인(BTC) 보유 전량 매각’을 촉구하며 미 국채 100% 보유로의 전환을 요구했다.

칼라캐니스는 테더가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기업으로 거듭나려면 보유 자산을 모두 미국 재무부 채권으로 바꾸고, 재무구조의 전면적인 ‘미국화’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위험 자산을 안전하고 유동성 높은 정부 채권으로 대체하는 것이 신뢰 회복의 핵심”이라며 “두 곳 이상의 미국 회계법인으로부터 독립적인 감사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테더는 현재 87,296 BTC를 보유 중이며, 이는 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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