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당 4,968달러 금·77달러 은… 급락 후 ‘박스권 조정’ 이어지나

국제 금 가격은 19일 오전(한국시간 기준) 온스당 4968.10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전날 종가 4977.45달러를 소폭 하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8거래일 동안 5100달러선을 여러 차례 시도한 뒤 4900~5000달러대에서 오르내리는 등 단기 조정 양상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은 가격은 온스당 77.07달러로 전날 77.19달러와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은 역시 지난주 초 80달러 중반대에서 70달러 초반까지 밀린 뒤 70달러 후반대로 되돌아온 상태이다.

금과 은 모두 최근 며칠 사이 한 차례 급격한 낙폭을 기록한 뒤,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공통된 흐름을 보인다. 다만 금이 안전자산 성격이 강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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