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당 4,944달러 금·76달러 은… 사상 최고가 근접한 채 ‘안전자산 vs 경기민감’ 갈렸다

국제 금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 부근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13일 새벽 런던 현물시장에서 금(XAU/USD)은 온스당 4944.4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날 종가 4921.96달러와 비교하면 소폭 상승한 수준으로, 이달 초 기록한 5100달러 안팎 고점에서 다소 조정을 거친 뒤 여전히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은(XAG/USD)은 온스당 76.23달러로, 전날 75.32달러에서 소폭 오른 상태다. 최근 며칠간 금과 은 모두 하루 변동 폭은 컸지만, 전반적으로 고가권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흐름으로 나타난다.

최근 일별 흐름을 보면 금과 은의 성격 차이가 보다 뚜렷하게 드러난다. 금은 이달 3일 이후 5000달러선을 여러 차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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