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파이(DeFi) 플랫폼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에 대한 약 2년간의 조사를 공식적으로 종료하면서, ONDO 토큰과 토큰화 자산 시장 전반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온도파이낸스는 2024년 당시 바이든 행정부 하에 시작된 SEC 조사에서 미 증권법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받았다. 특히, 미국 국채와 상장 주식을 포함한 실물 자산을 온체인에서 토큰화하는 모델이 기존 증권 규정에 부합하는지를 둘러싸고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는 ONDO 토큰이 증권에 해당하는지를 둘러싼 규정 불확실성과도 맞물려 있었다.
하지만 SEC는 이번 조사 결과 기소 없이 사건을 종결한다고 발표하며, 온도파이낸스에 대한 법적…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