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연준 자문역, 양적 긴축 속도 5년 지연 가능성 제기 外

연준 자문역, 양적 긴축 속도 5년 지연 가능성 제기
미 연방준비제도(Fed) 장기 자문역인 대럴 더피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케빈 워시가 연준의 6조6000억달러 규모 자산대조표를 큰 충격 없이 축소하려면 최대 5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연준의 양적긴축과 유동성 축소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연준의 유동성 정책 변화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자산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발언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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