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공공서비스 혁신 나선 영국, 메타·앤트로픽과 손잡았다
영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에 본격 나섰다. 메타와 앤트로픽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교통·안보·고용 등 핵심 영역에 AI 기술을 접목해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국 정부 산하 앨런 튜링 연구소를 통해 추진되며, 메타의 약 143억 원($1 million) 규모 투자에 힘입어 선정된 영국 AI 연구자들이 정부 부처에 1년간 파견된다. 이들은 교통 인프라와 복지 시스템 개선에 쓰일 오픈소스 도구와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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