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26~29%→10% ‘묶나’… 스테이블코인·신용카드 금리 규제, 코인베이스 ‘입장 선회’에 시장 모멘텀 동결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스테이블코인·신용카드 금리 규제 법안이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시장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코인베이스(Coinbase)의 돌연 입장 선회와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 상원의원의 대규모 수정안이 겹치면서 시장 모멘텀이 일시 ‘동결’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럼에도 이번 법안은 ‘하위(Howey) 테스트’ 이후 가장 큰 자본시장 규제 변화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단기 혼란과는 별개로 중장기적으로는 구조적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진단은 디파이(DeFi) 초기 투자사로 꼽히는 프레임워크벤처스(Framework Ventures)의 공동 창업자 마이클 앤더슨(Michael Anderson)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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