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기업들의 지원 프로그램이 확대된다. 엔비디아, 구글플레이, 메르세데스-벤츠 등 세계적 기업 17곳이 참여하면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12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어라운드엑스 오픈 이노베이션 세미나’에서 내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에 새롭게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 명단을 공개했다. 어라운드엑스는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해외 선도 기업이 공동으로 협력하는 지원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구글플레이와 협력을 시작으로 꾸준히 확장돼 왔다.
올해까지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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