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AWS, AI 데이터센터부터 물리적 로봇까지 협력 확대

엔비디아(NVDA)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인공지능(AI) 중심 데이터센터 구축과 물리적 AI 구현을 위한 협력을 대폭 확장한다. 12월 2일(현지시간) 진행된 AWS 리인벤트(re:Invent) 행사에서 양사는 커스텀 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 오픈 모델, 그리고 물리적 AI 기술에 이르는 전방위 협업안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의 핵심은 엔비디아 NVLink Fusion 기술을 통해 GPU 연산의 확장성과 성능을 강화하고, AWS의 차세대 AI 전용 칩인 트레이니엄4(Trainium4)와 그라비톤(Graviton) CPU와의 통합 구현에 있다. 제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CEO는 “GPU 연산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중이며, 이는 더 똑똑한 AI를 만들고 AI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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