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 고래가 2개월간 4억 5,400만 개 매집…단기 반등 신호될까
거래량 침체 속에서도 에이다(ADA)를 둘러싼 고래들의 대규모 매집 움직임이 관측되며 가격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2개월새 약 4억 5,400만 ADA(약 2,297억 원) 이상이 고래 투자자 지갑으로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다는 최근 3개월간 45% 가까이 하락하며 0.35달러(약 503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대형 투자자들이 현재 가격대를 저점으로 판단하고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선 정황이 포착되면서 단기 반등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고래 매수·개미 매도’ 단순한 추세일까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에 따르면, ADA를 대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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