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로보틱스 스타트업 앱트로닉이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폴로’의 대량 생산을 위해 지난 시리즈A 투자에 이어 5억 2,000만 달러(약 7490억 원)를 추가 유치했다. 지난 2025년 2월 4억 1,500만 달러(약 5,970억 원)를 확보한 데 이어 이번 증액으로 총 시리즈A 투자 규모는 약 9억 3,500만 달러(약 1조 3,450억 원)에 달한다.
기존 투자자인 B캐피털, 구글(GOOGL), 메르세데스-벤츠는 물론 신규 투자자로 AT&T 벤처스와 농기계 대기업 존 디어도 새롭게 합류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앱트로닉은 “시리즈A 투자 발표 이후 역대급 규모의 투자 유치 문의가 쇄도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번 확장 투자는 시리즈A…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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