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2조 2320억 원(약 15억 달러)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집계된 데이터에 따르면, 청산된 포지션 중 롱 포지션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특히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청산 규모에서 선두를 달렸다.
4시간 거래소 별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지난 4시간 동안 가장 많은 포지션 청산이 발생한 거래소는 바이낸스로, 총 1641만 달러(전체의 28.85%)가 청산됐다. 바이낸스에서는 롱 포지션의 비중이 56.4%로 다소 높게 나타났다.
두 번째로 많은 청산이 발생한 거래소는 바이비트로, 931만 달러(16.36%)의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이 중 숏 포지션이 61.53%로 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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