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이메일 중 20개당 1개가 악성 콘텐츠를 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최근 들어 그 비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16일(현지시간) 인터넷 인프라 기업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연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 1년간 분석한 글로벌 이메일 트래픽 중 5.6%가 악성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메일 20개 중 1개 꼴이다. 클라우드플레어는 이메일 트래픽 수십억 건을 기반으로 이 수치를 집계했다.
악성 이메일은 계정 정보 탈취, 데이터 유출, 금전 절도 등을 유도하는 링크나 콘텐츠를 포함한 것으로, 보안상 위험이 매우 높은 유형이다. 특히 올해 11월에는 이 수치가 연중 최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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