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개척자들] 여명의 시기 4화 ㅡ 유영석, 질문 하나로 인생이 바뀌다

대한민국 암호화폐 산업의 역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토큰포스트와 김형중 교수가 한국 암호화폐의 뿌리를 찾아 개척자들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기록하는 「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매주 공개되는 에피소드 중 본문에는 일부 핵심 내용만 담았습니다. 더 깊고 방대한 이야기는 frontier.tokenpost.kr 에서 확인해 보세요. [편집자주] 자본금은 천만 원이었다. 숫자로 적으면 간단했지만, 그 숫자는 무게가 있었다. 베타 서비스에 들어간 뒤, 유영석은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었다. 사무실은 디캠프의 한 켠을 빌려 쓸 수 있었지만, 그곳을 영원히 쓸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2013년 한 해 동안 코빗에서 거래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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