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현물 ETF] XRP 1555만 달러·SOL 521만 달러 유입

미국 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XRP와 솔라나를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투자자들의 선별적 위험 선호가 다시 강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2월 30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서는 총 1555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이 발생했다. 전 거래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순유입 흐름이 유지되며 누적 순유입 규모는 11억6000만 달러로 확대됐다. ▲비트와이즈 XRP(1047만 달러) ▲프랭클린 XRPZ(508만 달러) 2개 종목에서 순유입이 확인됐다. 나머지 4개 ETF에서는 유출입 변동이 없었다. 총 거래대금은 5042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규모는 12억7000만 달러로, 전체 시가총액의…  더보기

[알트 현물 ETF] XRP 1555만 달러·SOL 521만 달러 유입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