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현물 ETF 시장이 상장 이후 21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세를 이어가고 있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미국 솔라나 현물 ETF 시장에서는 총 5308만 달러(777억원)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지난달 28일 거래 개시 이후 단 한 차례의 유출 없이 21거래일 연속 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 규모는 6억2132만 달러로 확대됐다. 이날 6개 종목 중에서 ▲비트와이즈 BSOL(+309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SOL(+1597만 달러) ▲피델리티 FSOL(+482만 달러) ▲반에크 VSOL(+133만 달러) 4개 종목에서 유입이 나타났고 ▲TSOL과 ▲SOLC는 변동이 없었다. 총 거래대금은 3751만 달러로 전일(6225만 달러) 대비 감소했다. 총 순자산… 더보기
[알트 현물 ETF] 솔라나·XRP ETF 강한 유입세…전반에 1억 달러 가까운 자금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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