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현물 ETF] 솔라나·XRP ETF로 1.24억 달러 유입…DOGE·HBAR도 순유입 동반 재개

솔라나와 XRP를 중심으로 주요 알트코인 현물 ETF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됐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2월 2일(현지시간) 미국 솔라나 현물 ETF 시장에서는 총 4577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이날 6개 종목 중에서는 ▲비트와이즈 BSOL +2945만 달러, ▲피델리티 FSOL +69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SOL +628만 달러, ▲반에크 VSOL +271만 달러, ▲21셰어즈 TSOL +41.85만 달러 5개 종목에서 고른 유입이 나타났다. 반면 ▲카나리 SOLC는 유입·유출이 없었다. 전거래일(12월 1일) 1355만 달러 순유출 이후 하루 만에 강한 반등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솔라나 ETF에 대한 매수세가 다시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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