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거래 급감 속 솔라나 ETF만 자금 유입…2025년 ‘실종된 시즌’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의 거래가 연말 휴장기와 맞물리며 1년 중 가장 조용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시장은 기대와 달리 연말 랠리 없이 2025년을 마감했고, 저변 동력도 크게 약화됐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샌티멘트에 따르면, 2025년 마지막 2주간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들은 지난해 같은 기간 이후 가장 약한 거래량을 기록했다. 가격이 좁은 박스권에 머무른 데다 연말 휴가 시즌으로 거래자들이 매매에서 손을 떼면서 일종의 ‘거래 정지 상태’가 나타났다.

알트코인 거래 급감…작년과 분위기 달라

샌티멘트는 “이전에도 비슷한 시기 거래가 줄었던 상황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더보기

알트코인 거래 급감 속 솔라나 ETF만 자금 유입…2025년 ‘실종된 시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