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 약진…전통 송금보다 빠르고 싸다
아프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송금 수수료 부담이 큰 지역에서, 모바일 기기만으로 빠르게 자금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엔 사무차장을 지낸 베라 송웨(Vera Songwe)는 최근 세계경제포럼(WEF) 패널 토론에서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소외계층에게 안전한 자산 보관 수단이자 빠른 송금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행 계좌 없이도 모바일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돈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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