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Aave), 4년간의 SEC 조사 무혐의 종결…디파이 규제 불확실성 완화 신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아베(Aave)에 대한 4년간의 조사를 종료했다. 집행 조치 없이 종결됐다는 공식 통보를 받으면서 아베는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새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아베 창립자이자 CEO인 스타니 쿠레초프(Stani Kulechov)는 화요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SEC의 공식 서한을 공개했다. 서한에 따르면 SEC는 아베에 대해 ‘집행 조치를 권고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경 시작된 조사가 별다른 제재 없이 마무리된 것을 의미한다.

쿠레초프는 “개발자들이 진정한 금융의 미래를 구축해나갈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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