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자산·국채 하루 3,500억 달러 처리…’금융 블록체인’ 캔톤, 토큰 가치도 상승
암호화폐 시장 내 주목받는 내러티브가 ‘실물자산(RWA)’으로 이동한 가운데, 금융기관 특화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Canton)’가 의미 있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캔톤은 지난해 실물자산 6조 달러(약 8,682조 원) 이상을 처리하며 글로벌 기관의 선택을 입증했고, 이에 따라 토큰 가치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캔톤은 금융기관 간 거래의 보안성과 상호운용성,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고안된 블록체인이다. 지난 11월 10일 토큰 전송이 가능해진 이후 한때 50% 이상 하락했지만, 1개월 새 47.6% 상승하며 바닥을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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