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 지수가 10까지 곤두박질쳤다. 이번 달 마이너스로 마감하면 2018년 이후 처음 있는 5개월 연속 하락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떠나고 있고, 시장의 체감 온도는 빙점 아래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개인이 던진 물량을 누군가가 조용히 줍고 있다. 그리고 그 누군가의 정체를 들여다보면, 지금 벌어지는 일이 단순한 하락장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숫자가 말하는 항복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10은 과거 어떤 폭락장보다도 낮은 수치다. 2022년 루나 사태 때도, FTX 파산 때도 이 정도까지 내려오지는 않았다. 비트코인은 현재 200주 이동평균선과 온체인 실현 가격대에 걸쳐 있다. 과거… 더보기
[시장분석] 공포 지수 10의 역설—시장은 얼어붙었지만, 돈의 흐름은 정반대를 말한다
![[시장분석] 공포 지수 10의 역설—시장은 얼어붙었지만, 돈의 흐름은 정반대를 말한다](https://c-kill.com/wp-content/uploads/2026/02/nvlae7wpr5-TIQeXL.webp)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