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한 시바이누, 고래들의 ‘260억 SHIB 매집’이 뜻하는 것
시바이누(SHIB) 가격이 최근 급락세를 보였지만, 일부 대형 투자자들이 대규모 매집에 나선 정황이 포착되며 반등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이틀 동안 총 758억 SHIB(약 10억 9,759만 원)가 거래소에서 유출되면서, 시장 일각에서는 고래들의 ‘침묵 속 매수’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26일 암호화폐 시황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전일 대비 3% 하락한 0.00000765달러(약 0.0111원)를 기록했다. 2주간 낙폭은 9%에 달하고, 최근 1년간으로는 무려 61% 급락한 상태다. 다만 지난 30일 기준으로는 7% 상승세를 보여 단기 호재성 움직임도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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